건국대학교(건국대)는 2027학년도 수시에서 약 1,900명을 뽑습니다. 이 가운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는지 없는지가 전형마다 갈리기 때문에, 수능 D-21인 지금(수능 2026년 11월 19일(목)) 내가 지원한 전형이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해야 남은 3주를 알맞게 쓸 수 있습니다.
| 전형 | 모집인원(2027) | 수능최저 |
|---|---|---|
| 학생부교과 KU지역균형 | 345명 | 없음 |
| 학생부종합 KU자기추천 | 903명 (KU자유전공학부 183명 포함) | 없음 |
| 논술 KU논술우수자 | 328명 (KU자유전공학부 65명 포함) | 있음 |
인원은 입시 보도 기준이며, 정확한 수치는 모집요강으로 다시 확인하세요.
보도된 기준으로 논술 최저는 다음과 같습니다.
다른 대학의 논술 최저보다 조건이 단순해 보이지만, 논술을 치른 뒤 수능에서 최저를 못 맞추면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최저를 이미 맞출 가능성이 높은 학생은 논술 준비에 시간을 더 쓸 수 있습니다.
KU지역균형(학생부교과)과 KU자기추천(학생부종합)은 수능최저가 없는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그렇다고 수능 준비를 놓아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수능최저가 없는 전형은 그만큼 학생부·서류·면접의 비중이 크고, 수능 결과에 따라 정시와 병행할지 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KU자기추천 면접은 12월 5일(이과대학·공과대학 등)과 12월 6일(문과대학·경영대학 등)에 나뉘어 진행되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으니, 수능이 끝난 뒤 면접 준비 시간을 미리 계산해 두세요.
고3 · 논술 지원자: 2개 영역 합 5 이내를 만들기 쉬운 두 영역을 먼저 정하고, 그 영역의 오답 원인(개념·시간·실수)을 정리하세요. 사/과탐을 반영 영역으로 쓸 계획이라면 탐구 마무리 비중을 높입니다.
고3 · 교과·종합 지원자: 최저가 없어도 정시 지원 가능성을 열어 두려면 수능 컨디션 관리가 우선입니다. 면접 일정이 있는 학생은 수능 다음 날부터 준비할 수 있게 예상 질문 목록만 지금 만들어 두면 됩니다.
고1·고2: 지금은 수능최저보다 학생부 관리와 과목별 개념 정리가 먼저입니다. 건국대처럼 최저가 없는 전형이 있는 대학도 해마다 전형이 바뀔 수 있으므로, 지원 시점의 모집요강을 꼭 확인하세요.
수능 막바지에는 새 내용을 배우는 수업보다 틀린 문제의 원인을 같이 분석하는 수업이 효과적입니다. 논술 최저를 맞춰야 하는 학생이라면 반영 영역 두 개를 정해 약점 유형만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이 맞습니다. 다만 과외가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학생의 현재 위치와 남은 시간에 맞춘 계획을 세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상담 신청에서 남겨 주세요.
확인하지 못한 부분: 모집단위별 세부 인원과 논술 시험 일정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았습니다. 지원 전 건국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모집요강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건국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모집 요강 및 입시 보도(대학저널, 2027 수시 1,900명 모집 기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