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한성대)의 2027학년도 수시모집은 모집인원 1,139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69%를 차지한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이 글은 보도된 전형 구조를 바탕으로, 학년별로 지금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한성대 입학처 모집요강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전형 | 모집인원 | 평가 방식 | 수능최저 |
|---|---|---|---|
| 학생부교과 교과우수 | 260명 | 교과 100% | 주간 2개 영역 등급 합 7 이내, 야간 8 이내 |
|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 188명 | 교과 100%, 학교장 추천 | 없음 |
| 학생부종합 한성인재 | 310명 | 서류 100%, 면접 없음 | 없음 |
| 실기우수자 | 128명 | 실기 80% + 교과 20% | 보도에 언급 없음 |
교과 두 전형을 합치면 448명, 한성인재까지 더하면 758명으로, 수시 인원의 큰 부분이 학생부 중심입니다. 한성인재전형은 전년보다 10명 늘었고, 이 안에 상상력인재학부 28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논술 전형은 확인한 자료에 나오지 않았으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교과우수전형은 국어·영어·수학에 더해 사회계열은 사회, 공과계열은 과학 과목을 추가로 반영하고, 과목계열 상위 12과목(진로선택 3과목 포함)을 봅니다. 수능최저가 있어서 학생부와 함께 수능 두 영역을 챙겨야 합니다. 지역균형전형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전 교과에서 석차등급이 기재된 모든 과목을 반영하고, 학교장 추천에 추천 인원 제한이 없으며 수능최저가 없습니다. 즉 교과우수는 '좋은 과목 위주 + 수능최저', 지역균형은 '전 과목 평균 + 최저 없음'으로 나뉩니다. 내신이 고르게 높다면 지역균형, 일부 과목이 강하고 수능도 자신 있다면 교과우수가 맞을 수 있습니다.
서류 100%, 면접이 없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면접에서 말로 보완할 기회가 없으니 학생부 안에서 활동의 이유와 과정, 결과가 이어져 보여야 합니다. 비교과 활동, 자기주도 학습 경험, 계열과 관련된 프로젝트나 동아리 활동이 평가 요소로 소개되었습니다. 활동 개수를 늘리기보다 하나의 질문을 끝까지 파고든 기록이 낫습니다.
교과 전형은 결국 내신 석차등급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1:1 수업은 학교 시험 범위에 맞춰 약한 과목의 오답 원인을 짚고, 서술형 감점을 줄이는 데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과외가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학생부종합은 활동 자체가 학생의 몫이라 학습 계획과 시간 관리 정도로 도울 수 있습니다. 상담은 상담 신청에서 받습니다.
출처: 전자신문 2026-08-19 '[2027 대학 수시]한성대, 자율전공선택으로 창의융합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 보도 내용(한성대 2027학년도 수시 요약). 입학처 모집요강 원문은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정확한 숫자와 일정은 한성대 입학처 2027학년도 수시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