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명지대) 2027학년도 정시는 수능 성적 100%로 뽑는 일반전형이 중심입니다. 입학처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에서 확인되는 모집 인원은 가군 390명, 나군 244명, 다군 156명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목)이고, 오늘(2026년 10월 19일) 기준 31일 남았습니다. 성적 통지는 12월 11일(금)입니다. 이 글은 명지대 정시를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좋은지, 확인된 내용과 전년도 참고 내용을 구분해서 정리합니다.
| 구분 | 내용 | 기준 |
|---|---|---|
| 수능 일반전형 가군 | 390명 | 2027학년도 모집요강 |
| 수능 일반전형 나군 | 244명 | 2027학년도 모집요강 |
| 수능 일반전형 다군 | 156명 | 2027학년도 모집요강 |
| 반영 방식 | 수능 100% 일괄 합산(1,000점 만점 구조) | 2027학년도 모집요강 |
| 인문사회계열 비율 | 국어 35 · 수학 25 · 영어 20 · 탐구 20(%) | 2026학년도 참고 |
| 경영대학 비율 | 국어 30 · 수학 30 · 영어 20 · 탐구 20(%) | 2026학년도 참고 |
| 자연공학계열 비율 | 국어 25 · 수학 35 · 영어 20 · 탐구 20(%) | 2026학년도 참고 |
계열별 영역 비율은 2026학년도 기준입니다. 2027학년도에도 같은지는 이 글을 쓰는 시점에 직접 확인하지 못했으니, 지원 전에 반드시 2027학년도 모집요강의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 항목에서 확인하세요.
2026학년도 기준으로 인문사회계열은 국어가 35%로 가장 크고 수학이 25%입니다. 같은 인문계열이어도 경영대학은 국어와 수학이 30%씩으로 같습니다. 그래서 인문 지원자는 국어 백분위를 먼저 안정시키는 것이 유리하고, 경영대학을 노린다면 수학도 같은 무게로 준비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수능까지는 새 교재보다 틀린 문제의 원인(독해 속도, 선지 판단, 시간 배분)을 정리하는 데 시간을 쓰세요.
자연공학계열은 수학 35%, 국어 25%로 수학 비중이 가장 큽니다. 2026학년도에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학탐구를 선택하면 취득 백분위 반영점수의 10%를 가산하는 방식이 있었습니다. 이 가산 방식이 2027학년도에도 유지되는지는 모집요강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탐구는 사회·과학 구분 없이 상위 1과목만 반영하는 방식이었으므로, 탐구 한 과목을 깊게 파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국어·수학·탐구는 백분위를 쓰고, 영어는 등급별 반영점수를 씁니다. 2026학년도 기준으로 영어는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6점, 4등급 90점, 5등급 80점, 6등급 60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이었습니다. 1~3등급 사이 차이가 작아 영어는 "1등급을 놓쳐도 크게 불리하지 않은" 구조지만 4등급 아래에서는 점수가 빠르게 내려갑니다. 한국사의 세부 반영 기준과 2027학년도 영어 점수표는 모집요강에서 확인하세요. 제2외국어·한문은 2026학년도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정시는 "어느 영역에서 몇 점이 빠지는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1 수업에서는 학생의 모의고사 오답을 놓고 틀린 이유를 하나씩 분류하고, 약한 단원만 골라 보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학 입시 결과는 학생의 노력과 수능 난이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특정 점수나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상담은 상담신청에서 받습니다.
출처: 명지대학교 입학처 2027학년도 정시모집요강(모집군별 인원·수능 100% 반영), 2026학년도 명지대 정시 주요사항(에듀진, 2025.12.19 — 계열별 영역 비율·영어 점수표·탐구 방식, 2026학년도 기준)